국내 방송 그래픽스의 선두주자인 비주얼리서치는, 오는 5월 12일(화)부터 15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OBA 2026에서 차세대 AR 및 가상 스튜디오 솔루션 ‘Karisma Illuzon’을 중심으로 한 방송 그래픽스 기술을 선보인다. 올해 전시에서 비주얼리서치는 30여 년간 축적해온 방송 그래픽스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시간 AR과 버추얼 스튜디오 환경을 결합한 차세대 방송 제작 워크플로우를 제안한다. 특히, 부스에서는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제 방송 환경을 재현하고, 최신 AR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그래픽 콘텐츠를 시연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에는 프로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뉴스, 기상 정보, 스포츠 프로그램 등의 라이브 데모가 실시되며, 이를 통해 AR 그래픽이 적용된 실제 방송 제작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가상 스튜디오 내에 모델을 배치한 데모를 통해 실사 영상과 버추얼 그래픽이 정밀하게 결합되는 장면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비주얼리서치가 이번에 선보이는 ‘Karisma Illuzon’은 방송 현장의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계된 자체 개발 엔진을 기반으로 하며,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기존 CG 오퍼레이터들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데일리 방송 환경에서도 즉시 활용 가능한 실용성과 높은 완성도를 갖춘 것이 강점이다. 비주얼리서치 부스에서는 차세대 AR 그래픽 기술이 구현하는 몰입감 높은 방송 연출과 효율적인 제작 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미래 방송 제작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해당 전시 내용은 비주얼리서치 부스(Hall C, C230)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