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E 연동을 위한 문자 그래픽시스템
V-NLE

급변하는 방송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개념의 파일 기반 CG인 V-NLE는 파일 형태의 문자 그래픽 컨텐츠를 필요로 하는 다양한 방송시설에서 NLE와 연동된 최적의 제작환경을 제공합니다.
Tapeless 후반 편집을 위한 문자그래픽 시스템으로 방송현업에서 사용하는 영상 코덱과 파일 포맷을 모두 지원하며, 편집 시스템은 물론 색 보정 장비와도 연동됩니다. 대한민국 대표 문자 그래픽 시스템인 Tornado2의 강력한 성능과 다양한 기능을 기반으로 개발된 V-NLE는 많은 양의 그래픽을 빠르게 제작할 수 있고, 업계 최고 수준의 렌더링 속도를 통해 작업 대기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KEY FEATURES

모델별 상세 비교

HD(Proxy)영상을 기반으로 하는 직관적인 CG 작업 환경

방송현업에서 주로 사용하는 XDCAM50, DVCPRO, AVC Intra, Proes 등 다수의 코덱을 지원하며 AVI, MMOV, WMV, MXF등 다양한 파일 포맷을 사용할 수 있어 보다 생산적인 네트워크 기반의 작업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TC(Time-code)의 자유로운 적용

NLE시스템과의 연동을 위해 필수적인 TC(Time-code) 적용을 위해 일반적인 후반 지정방식 외에도 별도의 TC입력기를 통한 선 지정 방식도 제공하여 제작 방식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NLE 시스템과의 높은 호환성 확보

Final Cut Pro® X, Final Cut Pro®, AVID®, Edius™, Premiere® CC 등 국내에서 주로 사용하는 NLE 시스템과의 연동을 모두 지원하며 각 NLE의 버전 별로 뛰어난 호환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문자그래픽시스템 Tornado2 기반의 제작환경 지원

Full 3D 기반의 차세대 Tornado2 인터페이스를 토대로 계층, 패스, 타이핑, 재질 등 모션 그래픽 제작을 위한 효율적인 도구를 제공하며, 렌즈플레어, 블러, 컬러 등의 화려한 효과를 기본적으로 제공합니다. 이제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고품질의 문자 그래픽 컨텐츠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업계 최고 수준의 빠른 CG 렌더링 속도

각 방송국의 BMT에서 검증된 업계 최고 수준의 렌더링 속도를 통해 자막량이 많은 국내 방송 환경에 최적화된 생산성 높은 제작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업계 최초 4K UHD 네트워크 CG

차세대 방송 규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4K UHD를 지원하여 새로운 방송 환경에서도 네트워크 CG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