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리서치, KOBA 2019에서 세계 최초 8K 실시간 3D 생방송 그래픽 시스템 선보여

작성자: VRi , 작성일: 19-05-27 15:10 , 조회수: 303

㈜비주얼리서치는 5월 23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29회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 'KOBA 2019'에서 

세계 최초로 8K 전 영역을 사용하는 초고화질 실시간 3D 생방송 그래픽 시스템인 ‘Tornado 2 8K’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시연은 현재 방송 서비스에서 사용되는 풀HD 해상도(약 200만 화소)의 16배, 

4K 해상도(약 830만 화소)의 4배에 달하는 8K 초고화질 그래픽(약 3,300만 화소)을 

렌더링 시간 없이 실시간으로 생성하여 SDI 신호로 송출하는 형태로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그동안 부분적으로 그래픽을 표출했던 방식과 여러 대의 그래픽 시스템을 사용해 화면을 분할하여

표시했던 방식을 뛰어넘어, 한 대의 장비를 통해 8K 해상도의 전 영역인 7,680x4,320을 모두 사용하는 방식을 통해 

진정한 8K 그래픽 시스템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집니다. 

 

(주)비주얼리서치는 이번 시연은 당장 국내에 판매 시장이 없더라도 꾸준히 연구개발(R&D)을 해오며 이룬 결과이자,

8K 기술에 관해 세계 최고의 기술을 지닌 일본 기업들과 경쟁하며 이뤄낸 성과입니다. 

앞으로도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향후 국내외 8K 생태계 구축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한편, 비주얼리서치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2018년 일본에만 방송 장비 100여대 이상을 수출했고, 대만 대형 방송업체에도 4K CG 장비 공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Tornado 2 8K' (수출명 ‘KarismaCG 8K’) 는 오는 9월에 열리는 유럽 방송장비전시회(IBC)와 

11월에 개최되는 일본 방송장비전시회(InterBEE)에도 출품될 에정이니 큰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번 KOBA 2019 비주얼리서치 당사 부스에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비주얼리서치 임직원 일동